“한인사회 미래를 이끌 강력한 네트워크 추진”

제21회 한인 장학의 밤 행사, 17일 메트로타운 힐튼올해 장학생 39명 선발, 현재 누적 장학금 1백4만5600달러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이 주최하는 ‘제21회 한인 장학의 밤’행사가 오는 17일 메트로타운 소재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재단측은 올해 장학생 신청자 110명 가운데 최종 선발된 39명의 학생들에게 총 9만3천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한인사회 및 캐나다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과 지원 목적으로 지난…

Read More

한인 2세들의 사회 진출 ‘징검다리’역할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 2019년 장학생 모집…최고 5천 달러 수여누적 장학생 759명, 오는 31일 마감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 김지훈)의 ‘2019년도 장학생 선발 모집’이 오는 31일 마감된다.1인당 2천 달러에서 최고 5천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사회 및 캐나다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 1999년 비영리단체로 설립된 이후 매년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Read More

“한인사회의 미래가 여기 있습니다”

제20회 장학의 밤, 장학생 11만1000달러 수여’제20회 한인 장학의 밤’행사가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VKCSF) 주최로 지난 10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올해 장학의 밤에서는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선정된 윤지혜(UBC·환경사회학 박사 과정)양을 포함 총 45명에게 장학금 11만1000달러가 전달됐다. 현재까지 VKCSF 장학생은 7595명, 누적 장학금은 1백4만5600달러다. 오유순 장학재단 이사장은 “한인 인재 육성 목표의 뜻을 안고 시작된 장학의 밤 행사가 벌써 20주년을…

Read More